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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6개국 참여하는 제 11회 ‘AHF’ 커커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다

WEBMASTER | 2016.08.03 19:02 | 조회 97
ESTETICA


아시아 16개국 참여하는 제 11회 ‘AHF’ 커커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다

아시아 16개국 참여하는 제 11회 ‘AHF’
커커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다

삶에 아름다움을 채우는 ㈜커커(대표 이철, 이하커커)가 지난 2016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Asia Hair designer Festival, 이하 AHF)에 참가하여 아시아 미용인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AHF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협회(Asia Hair designer Association, 이하 AHA)에서 주최하는 행사이다. 커커는 한국의 헤어 브랜드를 대표하여 AHF에서 헤어쇼와 세미나를 선보였다. 작년 한국에서 진행된 AHF in KOREA의 성공적인 개최와 아시아 미용인들의 K-뷰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올해 11TH AHF in SHANGHAI에서 커커가 선보인 헤어 쇼와 세미나는 역대 가장 큰 인기몰이를 할 수 있었다.  

Trend Show

AHF에서는 세계 각국의 트렌드 헤어 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 해는 한국, 중국,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가 쇼를 선보였는데, 한국을 대표로 커커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무대에 올랐다. 커커의 크리에이티브 팀은 ‘트리코드 아카데미’ 고신성 팀장이 디렉터를 맡았고 안무가 원지혜, 이경화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다영 부원장이 참여하였다. ‘GARDEN : IN WONDERLAND’라는 주제로 선보인 헤어 쇼는 화려한 왁킹 댄스와 미디어 아트, 바디 페인팅 등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흥미롭고 다채롭게 채워졌다. 고신성 디렉터는 “GARDEN : IN WONDERLAND를 표현하기 위해 모든 요소에 선을 많이 사용하였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하지만 음악과 시각적인 부분에 힘을 주어 지루하지 않은 무대를 만들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Seminar

AHF에서는 헤어쇼와 컴페티션 같은 메인 행사 외에도 미용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박람회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커커는 헤어 쇼에서 보여주기 어려운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해 자세히 풀어내는 세미나를 가졌다. K-뷰티에 관심이 큰 아시아 미용인들은 커커의 세미나에 집중하였다. 커커는 헤어 쇼에서 보여준 다양한 스타일 중 컷트, 세미 업 스타일, 루즈 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날 세미나는 커커의 크리에이티브 팀 이충수 강사, 조현호 강사, 박하 실장이 진행했는데 세미나가 끝난 후 참석했던 아시아 미용인들의 교육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한국을 대표하여 헤어 쇼와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커커 크리에이티브 팀은 “아시아 미용인들이 보여준 큰 관심이 앞으로 K-뷰티와 커커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며 “커커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K-뷰티 연수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시킬 것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Competiton

한편 AHF의 꽃이라 불리는 컴페티션은 경력에 따라 주니어 컴페티션과 엘리트 컴페티션으로 나뉜다.  올 해엔 ‘LOVE WAVES’를 주제로 진행된 주니어 컴페티션에 한국 대학생은 총 30명이 출전하여 11명이 수상을 하였다. 특히, AHF가 개최된 이래로 처음으로 한국 선수 중 1등 수상자가 나와 한국 미용 기술의 성장과 저력을 보였다.

엘리트 대회에서는 커커에서 K-뷰티 커리큘럼을 수강했던 중국 ‘리우찡’이 화려한 컬러와 완벽한 기술로 1등을 수상하였다. 한편 컴페티션에는 이철 대표를 포함하여 동주대학교의 김남희 교수와 엄혜지 교수, 한국영상대학교의 손지연 교수, 연성대학교의 현지원 교수와 임현순 교수, 한국문예전문학교의 김미현 교수가 참여하여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이대로  estetica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