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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 ‘그린 커커’ 주제로 ‘커커랠리’ 개최

| 2016.06.16 15:48 | 조회 112
러브즈뷰티

커커, ‘그린 커커’ 주제로 ‘커커랠리’ 개최

▲ 커커가 최근 대만에서 2016년 첫 번째 ‘커커랠리’를 개최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커커(대표 이철)가 최근 100여명의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에서 2016년 첫 번째 ‘커커랠리’를 개최했다. 커커랠리는 커커의 헤어 살롱 브랜드인 ‘이철헤어커커’와 ‘마끼에’ 사장단들이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브랜드 발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행사이다.

이번 커커랠리는 특별히 대만에서 진행된 만큼 ‘그린 커커(GREEN KERKER)’라는 콘셉트 아래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그 이유는 커커의 대표적인 친환경 헤어 제품 브랜드 ‘올라잇(‘O’right)’의 모국이 대만이기 때문이다.

커커랠리 팀은 첫 날 올라잇 본사를 방문했다. 올라잇은 친환경을 지향하며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브랜드로, 제품에 친환경적인 성분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본사 건물까지도 친환경적인 구조로 건축돼 모두 청정에너지로 운영되고 있었다.

커커는 국내 뷰티 트렌드를 리딩하는 기업으로 뷰티 시장의 친환경 트렌드를 먼저 읽고 엘씨 프로페셔널(LC Professional) 등을 출시해 친환경 성분으로 만든 제품들을 지향해왔다. 또한 올해는 올라잇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친환경 제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커커랠리 일정 시작에 앞서 종이컵과 같은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텀블러를 나눠 갖고 커커랠리 행사에 필요한 모든 인쇄물을 재생지와 콩기름으로 제작했다. 더불어 본 행사 시 환경 보호 실천을 서약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환경 보호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커커의 이철 대표는 “항상 커커랠리에서 미용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원동력을 많이 얻는다. 커커의 모토인 ‘동반성장’처럼 인류가 상생하기 위해선 나, 너, 우리 모두가 함께 살고 있는 이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며 “이러한 실천을 커커에서 먼저 시작하는 것이 미용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함께 동참해 전 세계적인 문제인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사소한 것이라도 실천해 나아가는 커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 커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