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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잇(it)템 What’s Your Secret Item?

WEBMASTER | 2016.11.14 16:22 | 조회 124
ESTETICA

나만 알고 싶은 잇(it)템
What’s Your Secret Item?



누구든 과업에 시달리다 보면 정성껏 그린 눈썹은 실종되고 셔츠는 구겨지기 마련. 비단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들도 이를 피해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무려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인데, 헤어만큼은 남들과는 달라야 하지 않겠는가? 비싸고 체계적인 클리닉을 받기에는 너무나 바쁜 그들이 남다른 헤어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들은 과연 무엇일까?

ADC(아름다운 화장품) / 마케팅팀 김희수 대리

“가는 모발 & 지성 두피”

Q. 나만의 잇(it)템은?

A. 메디큐어 피크 코렉터 : 가벼운 사용감으로 무겁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부드러움을 연출시켜주는 제품이다. 인체의 피지와 구조가 가장 흡사한 호호바씨 오일성분이 모발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손상된 모발의 지질을 채워준다. 오일이지만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윤기를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 푸석푸석하고 부스스함이 자연스레 드러나는 계절이다. 그러나 지성두피 때문에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은 어렵다. 그래서 오일 타입이면서도 모발을 무겁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연출해주는 제품이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젖은 모발과 그렇지 않은 모발 모두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에 덜어 문지른 다음, 쓸어내리듯 고르게 발라주기만 하면 된다. 손의 온기와 만나면 더 부드럽게 발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DAVINES(다비네스) / 교육 총괄 매니저 권정아

“두껍고 숱이 많은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멜루 헤어 쉴드 : 가벼운 사용감으로 지나치게 묵직한 느낌 없이 은은한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높은 열(최대 220도)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열 차단제이다. 미스트 타입이기 때문에 급할 때 빠르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뉴질랜드 양모의 케라틴 성분이 모발의 큐티클 층을 회복해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열 차단막을 형성한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모질이 두껍고 숱도 많아 아침마다 급하게 드라이하느라 한바탕 전쟁을 치르곤 한다. 그래서 ‘멜루 헤어 쉴드’가 스타일링기나 드라이를 사용하되,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현대인에게는 필수적인 제품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따로 없다. 제품 자체가 훌륭하기 때문에 기본 매뉴얼을 따르기만 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자부한다.

JMW(제이엠더블유) / 마케팅팀 김혜주 주임

“주기적인 펌 시술로 인해 손상된 가는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에어스톰 오푼티아 컬 크림 : 바쁜 아침, 긴 머리를 빠르게 건조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차분하고 윤기 나는 컬링 효과까지 함께 선사해주는 제품들이다. 특히 2배 이상의 강력한 ‘에어스톰’의 바람은 모발 건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준다. 더불어 미열 없는 차가운 냉풍과 음이온 토출로 인해 모발 수분 유지는 물론 건조 후에도 윤기가 느껴진다. 여기에 ‘오푼티아 컬 크림’을 도포하고 모발을 건조하면 지저분한 모발을 정돈해줌과 동시에 뛰어난 컬업 효과까지 자랑한다.

Q. 특별히 이 제품들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손상모인데다 디지털 펌을 한 상태의 모발이라 푸석푸석하지 않고 탱글탱글한 컬업 효과가 절실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존 컬 크림의 경우 크림 타입이 가진 무게감이 지나치다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 ‘오푼티아 컬 크림’은 컬 크림의 기능은 충분히 해내면서도 무게감을 줄인 제품이기에 가볍고 보다 깔끔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애용하고 있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에어스톰’의 강력한 냉풍을 사용하여 두피를 말려준 다음, ‘오푼티아 컬 크림’을 모발에 골고루 도포해준다. 원하는 방향으로 돌돌 감아주고, 온풍과 냉풍을 번갈아 사용하면 릿지가 완벽하게 살아있는 탄력 있는 컬이 만들어진다. 뿐만 아니라 촉촉하고 건강한 두피와 모발 관리까지 가능하다.

KÉRASTASE(케라스타즈) / 담당자 부재중

“민감성 두피 & 건성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방 리쉬 더모 캄 : 반짝이는 펄 감의 연녹색 젤 타입의 바스(샴푸) 제품이다. 동남아의 야생 나무에서 추출된 성분이자, 해바라기 오일과 결합하여 염증을 가라앉히고 두피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칼로필럼 오일 외 피록톤 올라민, 글리세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성분들이 결합한 ‘이드라 디스트레스 복합체’가 민감한 두피를 안정시키고 자극을 최소화시킨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건조하고 예민한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고 모발의 엉킴을 방지해준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민감성 두피에 건성 모발이라 아무 쿨링 샴푸나 사용했다가 화끈거리는 느낌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방 리쉬 더모 캄’은 그러한 자극을 최소화했다는 점부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특히 향에 따른 뇌파 변화 측정법인 CNV 테스트를 통해 릴렉싱 효과를 입증 받은 바 있기 때문에 향에 대한 믿음까지 가는 제품이라 애용하고 있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보통은 지나친 자극이나 화한 느낌 때문에 일반 샴푸와 번갈아가며 사용하기를 권하기 일쑤지만, 적당한 쿨링감 덕에 별도의 유의해야 할 점은 없다. 일반 샴푸처럼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KERKER(커커)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센터 송영주 과장

“잦은 펌과 염색 등의 시술로 인해 손상된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루잇 프로페셔널 크리닉 헤어 클렌저 마스크 딥 : 거칠고 탄력이 떨어진 모발에는 생기를, 지친 두피에는 활력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제품들이다. 특히 주 3회씩 4주 동안 사용하는 30일분 헤어 마스크 세트인 ‘마스크 딥’은, 부스스한 곱슬모나 극손상모에 극대화된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홈 케어용이며, 야자시드버터와 코포아수 시드버터가 함유되어 있어 풍부한 수분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가득한 꿀 추출물이 모발을 코팅시켜 밝게 빛나는 광채를 형성해준다. 헤어 클렌저는 실리콘, 트리클로산 등 10가지, 헤어 마스크 딥은 7가지의 화학성분이 완벽하게 배제된 제품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Q. 특별히 이 제품들을 선호하는 이유는?

A. 현재의 모발이 시술로 인한 손상이 일어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양소를 가득 채워주면서도 사용법도 어렵지 않아 꾸준하게 관리할 수 있는 루잇의 클리닉 라인을 선호한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기본적인 사용법을 따르기를 권한다. 손바닥에 적당한 양을 취해 두피와 모발에 마사지한 뒤 물에 충분히 헹구어 내는 방식이다. 특별한 사용법은 필요 없다.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LABONNE(라본느) / 마케팅 임세아 대리

“잦은 염색과 기구 사용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메르윈 샴푸, CMC & MJ 데미지 케어 에센스 : 세계특허로 탄생한 100% 액정구조로 모발 내부로의 높은 침투성을 자랑하며, 영양 성분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펌, 염색 후 잔류 알칼리 성분을 제거하고 모발 손상의 진행을 최소화시켜준다. 메르윈 CMC는 드라이어나 아이론 등의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면서 정전기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MJ 데미지 케어 에센스는 극손상 모발 재생을 위한 제품으로,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회복에 도움을 준다.

Q. 특별히 이 제품들을 선호하는 이유는?

A. 백모량이 많아 주기적으로 커버를 하고 있는데, 세 제품 모두 모발에 수분과 유분이 모두 모자란 극건성 모발에 눈에 띄는 효과를 선사해주고 있다. 그래서 인지 세 제품 중 하나를 꼽기 어려울 만큼, 모두 개인적으로 꼭 사용해야 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메르윈 CMC의 경우, 에센스 전에 도포해주는 것이 좋다. 에센스 부스터의 효과까지 선사하기 때문이다. MJ 데미지 케어 에센스는 그 다음에 사용한다. 모발 끝 손상된 부분을 중심으로 1~2회 짜서 도포해주면, 제품 고유의 향과 영양 성분들이 푸석거리는 모발을 자연스러운 윤기와 함께 찰랑거리는 모발로 마무리시켜줄 것이다.

L’ORÉAL PROFESSIONNEL PARIS(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마케팅 권수영 과장

“지성 두피 & 잦은 염색과 드라이로 손상된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뉴트리파이어 DD : 파우치 속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거칠고 건조한 모발을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수시로 건조한 부분에 발라주면 반나절 이상 지속되는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스킨 & 바디 케어 제품들을 통해 보습 및 부드러움의 핵심 성분으로 각광받게 된 코코넛 오일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벼운 촉감과 따스한 향기로 만족감을 더해준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요즘같이 건조한 환절기에 항상 립밤을 갖고 다니는 것처럼, 건조한 모발을 위한 MUST HAVE ITEM으로 적합한 고농축 헤어 에센스 제품이기 때문이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기존의 헤어 오일 제품들과 동일하게 타월 드라이 후 발라주는 것도 좋지만 매우 건조한 모발의 경우에는 그것만으로도 부족하다. 기름지지 않는 산뜻한 제형인데다 행구지 않아도 되는 밤 타입의 트리트먼트이기 때문에 휴대한 채로 수시로 바르기를 권한다.

PHYTOSTORY(피토스토리) / 홍보 마케팅팀 유석하

“잦은 펌과 염색 등의 시술로 인해 손상된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아리미노 피스 글로스 밀크 : 스타일링 전 모발을 보호해주는 헹궈내지 않는 트리트먼트로, 열 기구 사용 전 모발에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해주고 거칠어진 결을 정돈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모발 친화력이 뛰어나고 탁월한 수분 유지력을 지닌 쿠파스 오일 및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 내부에 영양성분을 공급하고 가볍게 코팅시켜 건강한 윤기와 엔젤링을 형성시켜준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스타일링기 사용 시 모발 엉킴과 모발을 손으로 빗어 넘길 때의 걸림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촉촉한 수분감과 끈적임이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 유지 및 영양공급을 돕는 리브-인 타입의 컨디셔너이기 때문에 풍부한 영양 공급에 간편함까지 더해진 전천후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타월 드라이만한 젖은 모발에 도포한 뒤 스타일링 하면, 잦은 시술과 열 기구 사용으로 인한 손상을 막아주고 전체적으로 모발의 결을 정돈해준다. 커트 전, 드라이 시술 전까지 다양하게 모발 보호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TONI & GUY(토니앤가이)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마케팅팀 강초아 사원

“트러블이 많은 지성두피 & 숱이 많고 두꺼운 염색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레이블엠 딥 클렌징 샴푸 : 두피의 과다한 유분과 모발의 노폐물 및 축적된 제품 잔여물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밀, 콩, 대나무, 무화과 등의 천연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 없는 케어와 모발 강화기능을 자랑한다. 인바이로 쉴드 콤플렉스가 열을 이용하는 스타일링과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준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아침에 머리를 감아도 반나절만 지나면 기름기가 올라오는 지성모발에, 두피에는 트러블이 잘 생기는 편이라 모발을 보호해줌과 동시에 과다한 유분기를 제거해 줄 제품으로 ‘레이블엠 딥 클렌징 샴푸’가 적합하기 때문이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모발과 두피를 충분히 적셔준 다음, 거품을 많이 내준다. 헹구기 전 손톱을 세우지 않고 두피마사지와 지압을 해준 뒤 꼼꼼하게 헹궈줘야 한다. 정말 기본적인 샴푸법이지만 두피케어를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WELLA PROFESSIONALS(웰라 프로페셔널즈)

마케팅 한혜영 과장

“염색을 자주하는 지복합성 & 굵고 숱이 많은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SP 라이트 오일 스프레이 : 웰라 프로페셔널즈가 자랑하는 ‘트랜스폼 테크놀로지’로 모발 내부의 구조를 보완하고 모발 외부의 케라틴을 보호해줌과 동시에 이미 손상된 모발 회복에까지 도움을 주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특히 아르간, 아몬드, 호호바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적당한 무게감과 부드러움, 윤기를 선사한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오일이라 바쁜 아침 시간에 간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기능까지 있어, 모발을 정리해주는 기능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효과까지 한 번에 부여해준다는 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오일 특유의 무겁고 끈적거리는 느낌은 싫지만 모발의 날림이나 정전기를 잠재워줄 적절한 영양과 수분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특히 추천해주고 싶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가볍고 컴팩트한 제품이기 때문에 아침에 한 번 뿌리기보다는, 항상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자주 사용하고 있다. 워낙 가벼운 텍스처를 자랑하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떡지는 느낌보다는 차분하게 정돈된 스타일을 유지시켜준다.

마케팅 윤세진 브랜드매니저

“잦은 염색과 스타일링기 사용에 의해 손상된 모발”

Q. 나만의 잇(it)템은?

A. SP 럭스 오일 : SP 라인의 베스트셀러이며, 오래도록 지속되는 스무딩 효과가 가장 돋보이는 제품이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풍부한 곡물 향이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모발을 감싸줌으로서, 한층 차분한 느낌을 선사해 줄 것이다. 3가지 오일 성분으로 타제품과의 비교 자체를 거부하는 3배의 케라틴 보호 효과 및 10배 이상의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염색, 펌 전에는 모발의 질을 보완시켜주고 샴푸 후엔 보호기능을 강화시켜준다. 블로우 드라이 후에는 스무딩 효과를, 마른 모발 은은한 광채를 주기 때문에 어떤 상태에서든 사용하기 좋다.

Q. 특별히 이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A. 원래 인위적인 향수의 향보다 은은하게 종일 유지되는 헤어 에센스 특유의 느낌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고급스럽고 산뜻한 향을 자랑하는 이 제품을 애용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손바닥에 덜어냈을 때, 잔여감이 거의 없이 모발에 모두 흡수되는 점도 좋다. 때문에 바쁜 아침에도 무리 없이 사용하고 있다.

Q. 나만의 사용법이나 활용 TIP이 있다면?

A. 트리트먼트 사용 시 SP 럭스 오일 한 방울과 믹스해보기를 권한다. 더욱 효과적인 케어가 가능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전지수 기자  estetica98@naver.com